Picture01

「에?, 왜그러니 오늘은? 아주 기운이 없는데.
꽃 갖고 가지 않을꺼야…. 드디어 두려운일이 있었구나」
상냥한 아줌마는 기운 없는 까마귀를 걱정해 주었습니다.
태평스러운 개 푸피도 걱정하고 있습니다.
아줌마는 꽃을 좋아하는 까마귀를 위해 꽃의 씨앗을 나누어 주었습니다.
「너는 정말은 꽃을 좋아하는 상냥한 까마귀이지. 아름다운 것을 좋아하고 있는거지」
까마귀는 기쁜듯이 머리를 몇번이나 숙이고는 기운있게 날라갔습니다.


이전 페이지로       다음 페이지로
돌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