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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양봉 리포트】 루마니아편
“아피세라피의 나라” 루마니아

일본에서 제트기로 12시간 걸려 독일ㆍ함부르크에. 거기서부터 또 공로로 3시간 걸려 도착한 루마니아는 정말로 아름다운 나라이었습니다. 수도 부쿠레슈티는 그야말로 정원도시. 내가 방문한 것은 98년 5월16일부터 26일까지 10일간 이었습니다만, 길은 신록의 가로수가 끝없이 계속되고, 도처에 있는 화단에는 많은 꽃이 만발하고 있었습니다. 인품이 매우 소박하고 따뜻한 루마니아 사람들은 이국의 돌연한 방문자인 우리들을 기쁘게 받아주어 이번 방문은 멋있는 만남이 있었던 여행이 되었습니다.

MAP

「꿀벌의 힘을 빌려 병에 걸리기 힘든 신체를 만든다」
루마니아의 아피세라피는 우리 동양의학과 같은 어원의 사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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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피테라피아의 시체아누 연구원과 야마다 대표. 아피테라피아 소유의 벌집통 앞에서

루마니아 사람들과의 만남 이상으로 우리들에게 있어서 귀중하였던 것이“아피세라피”라고 하는 사상과의 만남입니다. “아피”는 벌, “세라피”는 요법을 의미하므로 “아피세라피”란 「꿀벌 산품을 사람들의 건강을 위해 보다 적극적으로 유용하게 써가는 시도」입니다. 아시는 바와같이 서양 근대의학에서는 병에 걸린다음 치료하는 방법을 쓰고 있습니다만, 이에비해 동양에서는 옛날부터「병에 걸리기 힘든 신체를 만들어 건강을 유지해 간다」고 하는 생각이 있습니다. 이것을 양봉을 통해 아주 옛날부터 실천하고 있는 것이“아피세라피”의 나라 루마니아입니다.



「아피테라피아(국립 꿀벌제품 의료센터)」에서는
로얄제리와 프로폴리스를
의료활동 등에 활용해 가기 위한 연구를 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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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피테라피아ㆍ메디컬센터

  우리들은 즉시 부쿠레슈티 시내에 있는 중심시설 「아피테라피아(국립 꿀벌제품 의료센터)」를 방문해 보기로 하였습니다. 안내를 해주신 분의 한 사람은 시체아누씨. 벌의 생태에 대한 전문가로 양봉기술 개발과 개량을 하시는 분 입니다. 양봉가의 국제기관인「아피몬티아(국제 양봉협회연합)」에서는 마케팅 부장이라는 중책을 담당하는 분 입니다. 또 한 분은 크리스티나ㆍ마티스크씨. 이분은 아피몬티아에서 가장 원기있는 여성스태프로 꿀벌 산품을 사용한 의약품ㆍ화장품 개발의 제일인자입니다. 의료센터라는 명칭에서 상상할 수 있는 보통 병원과는 달라 아피테라피아는 보다 종합적인 시설입니다. 우선 제1의 특징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 독자적인 연구소를 갖고 있는 것. 그곳에서는 로얄제리나 프로폴리스 등을 식품은 물론 의약품ㆍ화장품에까지 폭넓게 이용하기 위해 다양하게 연구하고 있었습니다. 벌의 생물학적인 연구, 꿀벌 생산물의 분석ㆍ품질평가, 또 의학적인 관점에서의 효능연구… 등 입니다. 안내역의 크리스티나씨는 이 연구소의 연구원이기도 합니다. 우리들은 이 방범한 연구내용에 대단히 놀랐습니다만, 꿀벌 산품을 사용한 처방이 기재된 오랜 문헌을 가리키면서 「20세기의 인간은 단지 재발견을 하고 있을 뿐 입니다.」라는 설명에는 한편으로는 깊이 수긍되는 것을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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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피테라피아 연구원
크리스티나씨가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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