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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양봉 리포트】 타이편

 
“제7회 열대양봉회의”에 참가하고
2000.3월 방문

열대성기후와 풍부한 자연, 독자적인 문화로 알려진 타이국에서는 양봉도 번성하고 있습니다. 기술 뿐 만 아니라 자연과 함께 양육되는 양봉. 자연의 큰 혜택에는 자연스럽게 감사하고 경의를 표하는 타이 사람의 마음이 깊게 관여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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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앙마이 시내의 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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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대양봉회의의 오프닝 셀레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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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조강연 멤버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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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각국의 전시부스내. 다양한 상품 진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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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포아 보르 교수와 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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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친구인 양봉가 상구완씨
제7회 열대양봉회의에 참가
세계의 연구자와 교류를 깊게한다


 3월19일~3월25일, 타이 북부 치앙마이에서 열대양봉회의가 개최되었습니다. 회의에는 양봉가 이외에 연구자, 기업관계자 등, 양봉을 지지하는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이 한자리에서 만났습니다. 테마는 꿀벌의 관리법과 다양성. 전세계에서 2000명 이상의 사람들이 모여 토의하면서 동시에 친교를 깊게하였습니다. 그 중에서도 독일의 포아 보르 교수와의 재회는 반가왔습니다. 2년전 현지를 방문했을 때, 독일의 벌꿀 순정규격에 대해 이야기를 듣고, 오랜 세월에 걸쳐 야마다 양봉장의 품질 기준에 자신과 확신을 깊게하였기 때문입니다. 새삼스럽게 교수님께 감사를 드리고 근황을 여쭈었습니다.
 회의장에 인접한 비 월드 엑스포에서는 타이를 중심으로 한 아시아 각국의 부스가 38개 정도 들어서 있어 상품이 장소가 좁은듯이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로얄제리와 프로폴리스에 가해 과실의 라이치에 아주 닮은 열매를 맺는 “로간”의 벌꿀 등, 타이의 특산품도 눈을 즐겁게 해 주었습니다. 오랜 친구인 타이 양봉가 상구완씨의 부스에서는 죽통에 들어있는 벌꿀 드링크를 마시면서 잠시동안 담화하였습니다. 현지 사람들과의 무심한 회화에서도 많은 발견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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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산품점에서 팔고 있는 대 꿀벌의 자연적인 벌집
 치앙마이는 방콕 북서 700km에 위치하여 그곳 기후와 풍부한 랜드스케이프로 양봉에 적합한 장소로서 잘 알려져 있습니다. 히말라야 대 꿀벌(학명: 도르사타)이나 흙속에 생식하는 바늘이 없는 꿀벌(학명: 도르고나), 또 동양 꿀벌(학명: 세레나) 등, 꿀벌의 종류도 다양하며 벌꿀나 가공상품 생산도 번창하고 있습니다.
 도중에 선명한 꽃들과 식재로 가득한 이 지방 시장에서 재일 빨리 작은 꿀벌통을 발견. 순도 100퍼센트의 메이드인 타일랜드 벌꿀을 충분히 관찰했습니다.
 시찰로 방문한 현지 대학에서 건물 처마밑 벌집을 발견했습니다.
 “처마밑에 벌집이 생기는 것은 행운의 표시”
 타이 사람들은 자랑스럽게 이렇게 말합니다.
 꿀벌이 타이 사람들의 생활에 융화되고, 또 타이 사람들고 자연과 공생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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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 시장에서 산 작은 꿀벌의 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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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늘없는 꿀벌의 벌집. 흙속에 벌집을 만들고 출입구가 관상인 진귀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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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마밑의 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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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콩강의 황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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