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회 열대양봉회의에 참가
세계의 연구자와 교류를 깊게한다
3월19일~3월25일, 타이 북부 치앙마이에서 열대양봉회의가 개최되었습니다. 회의에는 양봉가 이외에 연구자, 기업관계자 등, 양봉을 지지하는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이 한자리에서 만났습니다. 테마는 꿀벌의 관리법과 다양성. 전세계에서 2000명 이상의 사람들이 모여 토의하면서 동시에 친교를 깊게하였습니다. 그 중에서도 독일의 포아 보르 교수와의 재회는 반가왔습니다. 2년전 현지를 방문했을 때, 독일의 벌꿀 순정규격에 대해 이야기를 듣고, 오랜 세월에 걸쳐 야마다 양봉장의 품질 기준에 자신과 확신을 깊게하였기 때문입니다. 새삼스럽게 교수님께 감사를 드리고 근황을 여쭈었습니다.
회의장에 인접한 비 월드 엑스포에서는 타이를 중심으로 한 아시아 각국의 부스가 38개 정도 들어서 있어 상품이 장소가 좁은듯이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로얄제리와 프로폴리스에 가해 과실의 라이치에 아주 닮은 열매를 맺는 “로간”의 벌꿀 등, 타이의 특산품도 눈을 즐겁게 해 주었습니다. 오랜 친구인 타이 양봉가 상구완씨의 부스에서는 죽통에 들어있는 벌꿀 드링크를 마시면서 잠시동안 담화하였습니다. 현지 사람들과의 무심한 회화에서도 많은 발견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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