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꿀을 주세요」

가작

오오타니 키에꼬(大谷 基榮子)(오카야마)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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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cture05 다음날 미꼬짱의 벌꿀가게에
귀여운 토끼님이 찾아 왔습니다.
「따끔 따끔 따끔」
토끼님은 목이 아파서 괴로워
했습니다.
「미꼬짱, 목의 통증이 낫는
벌꿀을 주세요」
토끼님은 부탁 했습니다.


「네 네 잘 알겠읍니다.」
미꼬짱은 귀여운 토끼님을 위해서
친구를 하나 데리고
꽃의 꿀을 따러 가
토끼님에게 마시게 해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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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cture07 그리고 그것을 마시고
건강하게 된 토끼님으로부터
감사의 편지가 도착했습니다.
「미꼬짱에게
벌꿀을 마시고 목의 통증이 없어져
건강하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토끼로부터」


또 그 다음날
미꼬짱의 벌꿀가게에
큰 곰님이 왔습니다.
「핑글 핑글 핑글∼∼」
곰님은 열이 높아서 눈이 돌아
괴로워 했습니다.
「미꼬짱, 열이 내리는
벌꿀을 주세요.」
곰님은 부탁 했습니다.
Picture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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