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꿀을 주세요」

가작

오오타니 키에꼬(大谷 基榮子)(오카야마)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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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cture09 「네 네 잘 알겠습니다.」
미꼬짱은 큰 곰님을 위해서
친구를 네명 불러
꽃의 꿀을 따러 가
곰님에게 마시게 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마시고
건강하게 된 곰님으로부터
감사의 편지가 도착했습니다.
「미꼬짱에게
벌꿀을 마셔서 열이 내려가
건강하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곰으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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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cture11 또 다시 그 다음날
미꼬짱의 벌꿀가게에
매우 큰 코끼리님이
찾아 왔습니다.
「콜록 따끔따끔 핑글 핑글∼∼」
코끼리님은 기침이 나오고, 목이
아프고, 열이 높아 매우
괴로웠습니다.
「미꼬짱 매우 건강하게 되는
벌꿀을 주세요.」
큰 코끼리님이 작은 목소리로
부탁 했습니다.


「알았습니다」
큰 코끼리님이 건강하게
되기 위해서 많은
벌꿀이 필요합니다.

「모두 모여라!」
8자 모양 댄스로
모두를 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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