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01

잠시후에
「실례합니다」
라는 소리가 났습니다. 꿀벌군이
「어서오세요.」
라고 하면서 가게앞에 갔지만 아무도 없습니다.
「여기다, 여기.」
작은 소리가 들렸습니다.
발밑을 보았더니 개미 단체가 있습니다.
「아, 개미들이었구나!
무슨꿀로 할까요?」
「샐비어꿀 주세요. 얼마입니까?」
「나, 너희들을 몰라보아서 사죄로, 무료!」
꿀벌군은 또 무료로 주어버렸습니다.


이전 페이지로     다음 페이지로
돌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