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벌군이 가게를 시작했습니다.
그것은 꿀벌군에게 딱 알맞는 가게입니다.
꿀벌군은 항아리에 가게 이름을 썼습니다.
그 이름은 「꿀가게」입니다.
꿀벌군은 여러가지 꽃에서
꿀울 채집해 왔습니다. 이 「꿀가게」는
곧 소문이 났습니다.
一제일먼저 온 것이 가장 멋내는 것을 좋아하는 나비.
「어서오세요. 무슨 꿀로 할까요?」
「이 자운영꿀 맛있어 보이는데. 이거 주세요. 얼마?」
「나비씨, 첫 손님이니까 서비스해서, 무료!」
「아, 고마워」
나비는 대단히 기뻐하면서 돌아갔습니다.
し잠시후에
「실례합니다」
라는 소리가 났습니다. 꿀벌군이
「어서오세요.」
라고 하면서 가게앞에 갔지만 아무도 없습니다.
「여기다, 여기.」
작은 소리가 들렸습니다.
발밑을 보았더니 개미 단체가 있습니다.
「아, 개미들이었구나!
무슨꿀로 할까요?」
「샐비어꿀 주세요. 얼마입니까?」
「나, 너희들을 몰라보아서 사죄로, 무료!」
꿀벌군은 또 무료로 주어버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