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벌군의 가게」

가작

고도 사토미(後藤 聰美)(오사카부)


※사진을 클릭하면 큰 화상이 표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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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손님이 잇따라 왔습니다.
나무 주위는 단번에
떠들썩해졌습니다. 투구벌레군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오셔서 말했습니다.

「묻는 것을 잊어버리고 있었는데 파티회비는 얼마냐?」
「그것입니까? 편지 구석에
파티이므로 돈은 필요없습니다. 라고 썻는데요.」
「아, 그랬나. 그렇다해도 맛있는 꿀인데.」
「감사합니다.」




파티는 와글와글, 왁자지껄.
모두 꿀벌군의 꿀을
「맛있다, 맛있어.」
라고 말하며 먹었습니다.
꿀벌군이 준비한 꿀은
전부 없어져 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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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투구벌레군과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왔습니다.
「어제 파티 즐거웠다.
파티에서 먹은 꿀이 너무
맛있어서 또 꿀을 사러 왔단다.
이 벌꿀은 얼마인가?」
꿀벌군은 대답했습니다.
「파티를 칭찬해준 답례로 무료!」
「그래, 고맙다. 고마워.」




꿀벌군은 역시 무료로 해 버렸습니다.

이 가게, 개점한 날부터 쭉
한번도 이득을 본 적이 없습니다.
그러나 꿀벌군은 항상 싱글벙글.

모두가 기뻐하는 것 만으로
매우 기쁜 것입니다.
앞으로도 쭉 꿀벌군은
무료로 벌꿀을
파는 것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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