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벌군의 가게」

가작

고도 사토미(後藤 聰美)(오사카부)


※사진을 클릭하면 큰 화상이 표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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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 온 것은 씨름을 매우 좋아하는
난폭자 투구벌레군.
「꿀가게씨, 나는 할아버지 생일에
장미꿀을 선물한다.」
「장하네. 그럼 이쁜 항아리에 넣어서
리봉을 해 줄께」

「야, 고마워. 이것 얼마야?」
「자 그럼, 『장하다』라고 무료!」
「야, 신난다」
투구벌레군은 매우 기뻐하면서 돌아갔습니다.




오늘 「꿀가게」는 휴일입니다.
꿀벌군은 꿀을 모으는 여행을 떠났습니다.
왜 여행을 갔는가 하면
꿀벌군은
「꿀가게」 개점파티를 개최합니다.

그리고 꿀벌군은
잎으로 만든 초대장을 모두에게 보냈습니다.
이 편지를 받은 모두는
「○월△일이 1주일 후야. 자 가자!」
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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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벌군은 모두 살고있는 곳에서 꽤 멀리 떨어진
꽃밭에 막 도착하였습니다.
「아, 여기면 파티에 딱 맞는 꿀을 찾을 수 있겠다.」
꿀벌군은 여러가지 빈 항아리를 꺼냈습니다.
우선 제비꽃꿀, 엉겅퀴꿀
계속해서 여러가지 꽃의 꿀을 모았습니다.




자 오늘은 피티날입니다.
꿀벌군은 근사한 옷으로 갈아입고
숲 한가운데 있는 나무밑에서 손님을 기다렸습니다.
테이블에는 여러가지 꿀이 늘어놓여 있습니다.
한가운데 큰 테이블에는
따로 간직해 두었던 소중한 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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