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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카야마대학의 가메이(?井) 교수의 포스터 세션은
높은 관심과 큰 반향을 일으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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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카야마대학 가메이 지아키(?井千晃) 교수(중앙)와 스기모토 유키오(杉本幸雄) 박사(좌측)는 포스터 세션에서 프로폴리스에 관한 독자적인 연구성과를 발표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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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화) 오후에는 야마다 양봉장과 공동연구를 하고 있는 오카야마대학 가메이 지아키(?井千晃) 교수와 스기모토 유키오(杉本幸雄) 조수가 포스터 세션에 참가. 「래트에서의 D-갈락토사민 유도성 간 장장애에 관한 프로폴리스 추출액의 효과」라는 독자적인 연구발표를 하였습니다.
아시는 바와같이 프로폴리스는 꿀벌의 벌집 사이나 입구, 내벽 등에 부착되어 있는 수지물질로 벌집에 병원균 진입을 막는 작용이 있다고 말해지고 있습니다. 이번 연구는 프로폴리스가 비루스성 간염에 대한 효과를 갖고 있는지 없는지를 증명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 때문에 우선 D-갈락토사민이라는 물질을 래트에 투여하여 간 장애를 일으켰습니다. 그 래트를 프로폴리스 추출액으로 치료하면 명확하게 개선효과를 볼 수 있었습니다. 우리들은 이 결과를 기초로, 아마 프로폴리스의 주요성분인 프라보노이드에는 간 장애를 일으키고 있는 활성산소를 없애는 작용이 있어서 간세포가 파괴되는 것을 막은 것이 아닌가하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같은 실험결과는 이미 약 15년전에 보고되었습니다만, 그것을 시험한 것은 시험관내이었습니다. 이번 연구에서는 그것을 살아있는 동물로 증명하였다는 점으로 같은 연구에 착수하고 있는 각국의 연구자로부터도 높은 평가를 받는 등, 큰 반향이 있었습니다.
다이트한 스케줄사이에는 넓은 전시회장에서 동시 개최되고 있는 아피 엑스포도 견학. 여기에서는 국제 꿀벌협회에 의한 교육적 전시를 비롯해 세계 각국의 출판물, 의약품, 화장품 등, 꿀벌과 봉밀에 관한 모든 것을 전시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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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장에서는 세계 각국의 꿀벌 제품을 손에 들고 열심히 견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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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금후 상품개발에 사용할 수 있는 유니크한 아이디어를 찿아서 천천히 돌아 보았습니다. 특히 흥미를 갖은 것은 다양한 밀랍(비 왁스)제품. 나는 평소 어린이들이 입에 넣어도 안전한 밀랍을 사용한 크레용을 일본에서도 발매하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현재 세계적으로 비 왁스 크레용을 제조판매하고 있는 것은 독일과 덴마크 2사뿐입니다. 아피 엑스포를 자세히 보고 생활속에 가능한 한 해가 적은 것을 늘리기 위한 꿀벌이라는 키 워드로 할 수 있는 것은 아직 많이 있다고 하는 점을 안 것 같습니다.
대회 후반에는 다시 회의와 심포지움에 참가하였습니다. 마지막 17일(금) 저녁부터 폐회식이 거행되어 다음 개최국인 남아프리카 대표자에게 인계되고, 무사히 대회는 종료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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