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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효성분이 듬뿍.
그곳은 정말로 일면 허브밭이었다. 표고 약 1500m의 고온. 그곳은 브라질이라고 하면 연상되는 정글지대와는 전혀 다른 온화한 자연이 전개되는 약초의 보고입니다. 벌꿀들은 프로폴리스를 모으기 위해 천연 허브밭을 바쁘게 날아다니고 있었습니다. 프로폴리스 채집지인 야마다 양봉장 브라질 현지제휴 양봉장은 상파울루에서 400km정도 떨어진 장소에 있습니다. 「로즈마리만해도 10여종류 있다고 생각합니다」 책임자 크라우디오씨가 설명해 주었습니다. 로즈마리라고 하면 진통이나 소염작용이 유명하고, 화장품 등에도 널리 사용되는 생약. 꿀벌은 자기들의 벌집을 잡균에서 보호하기 위해 프로폴리스를 생성합니다만, 약초인 식물에서 만들어지는 프로폴리스에는 건강에의 확실한 유용성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일대에 군생하는 허브는 전부 야생. 크라우디오씨는 약초에 관한 놀랠정도로 풍부한 지식을 피로하였습니다. 선주민 인디오로부터의 전승도 포함해 옛날부터 전해져 내려온 사항. 또한, 의사가 임상적으로 사용해 온 경험도 지식의 기초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여기는 정말로 공기가 맑지 않으면 열매를 맺지않는 식물이 많이 있는 뛰어난 장소입니다. 그래서 여기를 더욱 더 좋은 양봉지대로 하고싶다」라고 이 지방의 양봉가의 리더이기도 한 크라우디오씨는 꿈을 말합니다. 그것은 자연을 사랑하는 양봉가 공통의 꿈이기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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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봉협회(APACAME)를 방문.
다음날 상파울루 양봉협회(APACAME)를 방문하였습니다. 이 협회는 상파울루만이 아니라 널리 다른 지방에도 회원이 있는 브라질 유일의 양봉협회로 물론 야마다 양봉장도 회원입니다. 「브라질에서는 1956년부터 아프리카벌이 교배되었기 때문에 대단히 기성이 난폭한 벌이 태어났습니다. 그때문에 그만둔 양봉가도 많았습니다」 콘스탄치노 이사장은 그렇게 말합니다. 브라질 꿀벌은 연구용으로 사육한 아프리카 원산종이 도망쳐 양봉가가 사육하고 있던 서양 꿀벌과 교배하여 전토에 퍼진것으로 「킬러 비」로 불리울 정도로 기성이 난폭한 꿀벌입니다. 이 종류는 대단히 빨리 벌집을 떠나 새로운 많은 벌집을 만들어 다른 꿀벌의 십배에서 수십배의 프로폴리스를 모아 옵니다. 「근년 브라질은 특히 프로폴리스에 대해 눈부신 발전을 이루고 있습니다」 콘스탄치노씨가 말하는 것과 같이 재앙이 변하여 큰 은혜를 가져온 것입니다. 이것이 브라질산 프로폴리스가 많이 나돌고 있는 이유입니다. 협회에서는 현재 프로폴리스의 품질규격만들기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것에 협력해 가고 싶다고 알리고, 「당사가 일본에서 추진하고 있는 국립대학과의 공동연구의 성과도 프로폴리스의 품질기준만들기에 도움될 지도 모른다」라고 말하였더니 이사장은 매우 기뻐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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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야마다 양봉장 ( 오카야마현 가가미노초 ) Copy right (C)2005 Yamada Bee Farm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