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라타치 숲의 붕」 가작 시이노미ㆍ다로(도쿄도)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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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의 가시의 창문으로 보이는 것은…




언제나 평지꽃밭에서 인사를 한
호랑나비 캬시누나
우리들하고는 달라서
우아하게 날른단다
조금 뽐냈지만
비밀의 꿀장소를 가르켜 주었다
남쪽바람을 타고
멀리 가버렸지만 건강할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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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가시의 창문으로 보이는 것은…




귀여운 표주박에도 추억이 있단다
돌아가신 진고로 할아버지가
키우는 것을 너무 좋아해 많이 만들어서
모두에게 프레젠트하고 있었단다

「붕은 상당히 부지런하구나」하고
할아버지는 칭찬해 주었다
「일많이 해서 병나지 말아라」

그 말 덕분으로
자운영 계절중
계속해서 일할 수 있었단다
할아버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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